그때와 지금 사이에서
락타운21을 다시 제작하기 시작한 지 어느덧 두 달이 넘어가고 있네요. 사이트를 제작해 가면서 당시 어떤 ...
안녕하세요.
락타운21 운영자 성수(당시 닉네임 '민우') 입니다.
현재 락타운21을 다시 선보이기 위해 커뮤니티를 만들고 있습니다.
사실 재오픈을 준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2010년과 2018년에도 사이트를 만들었지만, 여러 사정으로 공개하지 못한 채 중단했습니다.
그동안 락타운21을 다시 시작해 달라는 요청과 여러 제안이 계속 이어져 왔습니다.
다른 일을 하고 새로운 사업을 준비하는 동안에도 락타운21을 기억해 주시고 기다려 온
분들이 있다는 것이 늘 고마웠습니다.
락타운21의 이야기는 1999년, 제가 고등학생이던 시절에 시작되었습니다.
처음 영감을 주었던 아마추어 가수 ‘이한기’ 님을 비롯해, 사이트 운영을 함께 도왔던 고마운
분들을 아직 잊지 않고 있습니다.
당시 락타운21의 슬로건은 '따뜻한 사람들의 커뮤니티' 였습니다
락타운21을 기억하는 분들에게 그 시절의 추억을 다시 전하고,
예전과 같은 따뜻한 공간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아직은 사이트를 만들고 테스트하는 단계입니다.
메뉴도 바뀌고, 때로는 이상한 글이나 기능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아무도 없는 지금, 마이크 테스트를 겸해 첫 공지를 남겨봅니다.
락타운21을 다시 제작하기 시작한 지 어느덧 두 달이 넘어가고 있네요. 사이트를 제작해 가면서 당시 어떤 ...
안녕하세요. 락타운21 운영자 성수(당시 닉네임 '민우') 입니다. 현재 락타운21을 다시 선보이기 위해 커뮤...